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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는~♥

일주일이 지나가고...


일주일이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기억하라면 다 기억할 수 없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하루가 궁금해지기도 하고
누군가의 얼굴이 보고 싶어지는 하루의 하루가
더해지다 보면 금새 일주일이 지나 갑니다
성탄절이 다가오고
새해가 다가오고...
시작을 맞이하기 위해 
마무리를 지어가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뜻하는 바 이루기를 바랬지만 야속한 시간이
벌써 2008년이란 끝자락에 내 몰았습니다
이상합니다
해년마다 되풀이 되는 과정인데도
이쯤이면 모두들 아쉬워 할까요?
나이 한 살 더해짐일까요?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함일까요?
아님 인연들에 대한 아쉬움일까요?
힘들다 하지만 웃고 싶어요
웃으면 좋은 생각이란 마법에 걸려
좋은 일이 생겨날 듯 싶어서요
님들의 마음속에
제 마음속에 희망과 사랑이란 
노래가 하염없이 울려 퍼짐을 느낍니다
이토록 기분 좋은 날엔
말 한 마디에도 달콤해 질 수 있는 
감성을 지닌 인간의 아름다운 자격
그 자격을 지녔으니
조금 아프고 아프더라도 
혼자서도 거뜬히 치료할 수 있는 사람이길...
내 안에 나쁜 사람이 있어 마음을 어지럽히더라도
혼자서 용서할 수 있는 후한 마음 낼 수 있기를...
반가움으로
잠겨 있던 마음의 대문 활짝 열어갈 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래보며...
내 마음 반짝임으로 
알아가는 모든이에게 고운빛 함께 하기를...
사랑합니다.  -글 정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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