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요...무의도에서 나는 소란한 고요가 좋다고요한 고요보다 소란한 고요를 찾아너에게로 가려 했으나고요한 고요가 너무 고요해서지금 고요를 찾아 떠날 수가 없다무릎을 꿇고 두 손 을 모으고너에게로 달려가소란한 고요의 자세를 완성하려 했으나고요한 고요를 떠날 수 없어나는 지금 고요를 깨뜨릴 도끼를 들고 있다고요는 고요를 깨뜨려야 고요하다고요는 고요에 있지 않고 소란한 길 위에 있다신발과 자동차가 다니는 길바닥에 있다길 위의 비둘기를 보라바쁘게 지나가는 사람들의 바닥을 보며 고요하다내가 찾아가야 할 너는 부디내가 도끼로 고요를 깨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소란한 고요를 찾아 고요하라 고요를 찾아서 / 정호승 더보기 황매산의 별밤입니다^^ ⓒ 2020.05.12. ▲ 별 구경꾼들의 후래쉬 불빛이 계속 되어진 날입니다.두시간동안 30초짜리 240장 입니다. 이래저래 너무 마음의 여유없이 보냈던 날인것 같습니다. 좁은 공간이지만도 나만의 공간을 2월말에 시작해서 오늘 마지막으로 인터넷까지로 만들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송파작가회 .. 더보기 표창장... 자 랑 질...ㅋ 어제 상 받는다고 오후시간 다 허비를 했습니다. 어버이날이라고 오랫만에 사돈네랑 식사 약속까지 잡혀졌지만도 표창장 받는다고 오늘로 미루었다고 식구들에게 온 핀잔을 다 들었습니다. 나는 사돈네랑 식사 약속보다 내자신, 특히나 내가 상 받는것이 더 소중한거라고 .. 더보기 베트남 북부지방 무캉차이- 2019.09.20~09.30. 베트남 북부지방 무캉차이- 2019.09.20~09.30. 씬~짜오~~무캉차이~~!! 이번의 출사여행은 베트남 북부지방 무캉차이라는곳인데 완전 오지마을이었다. 지금까지중에 최고로 환경이 열악한 곳의 여행인셈이었다. 순수 오지마을로 동네에 호텔이라고 딱하나인데 우리나라 60년도의 여인숙 같은곳.. 더보기 탄도항에서 오메가를 만난날... 외롭다 느껴질 때 저녁노을을 바라보아요. 아쉬움을 남기며 가장 화려하게 지는 저 태양처럼, 아쉽지만 모두 버리는거에요...ㅎ 탄도항에서 너무 이쁜 오메가를 만난날이다^^ 더보기 위양지의 반영과 빛... 빛은 모두 자신을 투영할 수 있는 매체라는 생각을 해 보게 한다. 바쁜 인생을 살아온 나를 되돌아보게 했다. 연못물에 비친 모습이나 한 줄기 빛에 비추어진 모습들~~!! 모두가 나를 되돌아보게 했다. 그것들을 표현하고자 선택한 것들은 반영과 빛이었다. 더보기 백양사의 가을... 백양사의 2019" 가을풍경이다. 더보기 전시장서...ㅎ 더보기 이전 1 2 3 4 ··· 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