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산 너머로 노을이 물들고 있습니다.
시인들이
수많은 수식어로 표현해도
이 아름다움을 전달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름다움에 언제까지나 머물 수만 있다면...
이 아름다움을 남기면
좋을 것이란 생각을 하면서
오늘도
또 렌즈에 담기 위해 난 떠나 보았습니다.
'오늘하루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멘토와 멘티가 되어 서로를 끌어주는... (0) | 2011.09.11 |
|---|---|
| 안부인사 - (0) | 2011.09.11 |
| 차 한잔에 가을을 타서... (0) | 2011.09.03 |
| 남한산성. (0) | 2011.08.05 |
| 아름다운 여행을 꿈꿉니다. (0) | 2011.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