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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풍경

한 사람이 들어간 풍경-1





























































1월도 이래저래 중반으로 접어 들어간다.


주중 목요일은 덕유산과 탄도로 정출이 있고 주말부터 4박5일간은

오랫만에 사계리로 낭만을 위한 겨울바다의 제주출사를 떠나야 한다.

올해부터는 주제를 정한 사진을 한다.

오늘도 하늘은 맑은것 같은데 주변은 미세먼지로 내눈에 비쳐지는 것처럼 여전히 모든게 뿌옇다.

뜨거운 커피 한잔으로 온종일 꼼짝않고 외장하드를 뒤적여 본다.

지난 출사시간의 그리움에 한없이 젖어 들간다.

설레여졌던 그 순간 순간들이 떠올려져 많이 행복하다.

이 순간만은 어느 누구 보다도 부자가 된 기분이다.

이번은 한 사람이 있는 풍경이다.

무지 많을것 같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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