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서 막 따온 고추
여름 반찬은 자급자족하는 편이다.
주말엔 친정에 가서 엄마 일손을 도와 주면 한주는 반찬 걱정을 덜게 한다.
오이는 친정에서 생채로만들어 와 풋 고추 따서 양념으로 곁드려 만들었다.
재료: 늙은 오이. 고추장.약간 고추가루. 통깨. 고추. 파. 마늘 약간에 조미료.
오이생채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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