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장미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장미꽃이 되고 싶다.
장미꽃은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는다.
사랑을 피우기도 한다.
장미의 아름다움이 나의 곁으로 찾아 온것 같다.
아름답다.
시간이 멈추어 이 장미의 아름다움을 오래 느껴 보고 싶다.
장미속에 묻혀보기도, 취해 보고 싶기도...
아, 오늘은 유치한 생각까지 사랑하며 살아 가 보련다.ㅎㅎㅎ
오늘도 장미의 아름다움에 빠져 본다.
장미의 아름다움을 또 렌즈에 담아도 본다.
노랑장미는 더욱 화려하다.
너무 아름답다.
장미는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는다.
그리고 사랑을 준다.
장미를 닮은 여자, 장미꽃같은 여자가 되고 싶다.
이 자연의 아름다움에 나자신을 사랑하면서 보내야지.
오늘 하루는 또 주어지질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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