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으면서 나는 화가라는 착각에 빠진다.
속초의 출렁거리는 파도를...
비록 내가 그림으로 그릴 수는 없지만 아름답게
표현하려는 마음으로, 항상 고민하기 때문이다.
카메라로 내 마음을 담을수 있는게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아, 너무 멋진 바다를 담은 오늘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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