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는~♥ [스크랩] 촛불을 밝혔습니다. 한서정-천년사랑 2011. 2. 2. 10:06 아직 어두움이 덮인 새벽 촛불을 밝혔습니다. 지난 해, 커다란 눈망울 껌벅이며, 순종하는 마지막까지 젖을 먹이던 소를 기억합니다. AI조류독감에 신종플루까지 촛불속에 두손을 모읍니다. 명절인데도 만나지 못하는 가족들 잊혀져가는 이웃들 무디어져 가는 마음과 오염돼 가는 마음속에 촛불을 켭니다. 메모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풍경이 있는 여행 '오늘하루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골풍경 그림. (0) 2011.02.04 화가도 되어 보고... (0) 2011.02.03 난 압니다 / 이정하 (0) 2011.01.23 가을은 참 이상한 계절이다 (0) 2010.11.23 가을인사 (0) 2010.11.23 '오늘하루는~♥' Related Articles 시골풍경 그림. 화가도 되어 보고... 난 압니다 / 이정하 가을은 참 이상한 계절이다 티스토리툴바